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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오헌산업㈜,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호

이상기 기자
2024.01.26·2분 읽기·조회 33

 

 

오헌산업(주), 2024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오헌산업㈜(대표 윤승언)과 2024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오헌산업(주)은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레미콘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8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2019·2021~2024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위기가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적십자사와 함께 정기후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윤승언 대표는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기업가로 구성된 한길적십자봉사회 봉사원으로 결연세대 지원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윤 대표는 신한산업(주)을 통해서도 적십자사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윤 대표는 “적십자사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주변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하고자 참여하게 되었다”며 “추운 겨울 재난에 취약한 이웃들이 조금 더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