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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4.01.29·3분 읽기·조회 7

 


 

삼척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는 1월29일 삼척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해 5개 부서(사회복지과, 민원과, 평생교육과, 체육과, 도민체전준비단)에 대해 ‘2024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5개 부서에 대한 제5차 본회의 주요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정복 의원은 “보조금 관련 행정절차 및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일부 단체들에 대해 보조금 교육을 실시 할 것”과“노인 복지업무가 쾌적한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니어클럽 및 노인 복지관 시설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유급 휴가제 도입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연료비 부담, 이용 인원 저조 등의 이유로 경로당이 미운영되는 경우가 잦으니, 경로당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 개설을 위해 지원 확대를 주문하고 양성 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양성 평등사업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교통지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유동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특히 학생 등·하교 시간대에는 공백이 없도록 주문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에 관내 경로당이 많이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장애인 일자리 예산을 확충하여 사업 확대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복합노인복지관 신축에 따라, 현 노인복지관의 효율적인 활용안을 다각 도로 모색을 주문하고 시설이 매우 열악한 경로당에 대해 시설 개선을 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해 혹한기, 혹서기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특히 휴식 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인근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주문하고 “다자녀 기준이 완화되는 추세에 맞춰, 다자녀가구 지원 정책을 발굴 및 확대할 것”과 지역 형평성을 위해 근덕면 일대에 노인복지관 추가 설치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양성 평등기금이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어, 향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여성 친화 정책 추진에 민관 가교역할을 하는 시민참여단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