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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 울주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강갑회 기자
2024.01.29·3분 읽기·조회 20

 

 

복인규 울주군 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용태 유공자가 표창 수상 기념촬영하고 있다.

 


 

 

추양엽 유공자가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범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효준 울주군 복지교육국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종근 유공자가 안보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유공자회본부 울산지부장, 울주군 지회장, 서울본부 국장이 환담하고 있다.

 


 

 

참석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울주군지회(지회장 복인규)는 29일 10시 30분 울주군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2024년 정기 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주군 김효준 복지교육국장, 서범수 국회의원 (울주군, 국민의힘), 홍성우 울산광역시 의회 교육위원장, 공진혁 울산광역시 의회 원전특위 위원장, 홍계성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지부장, 서울본부 김승행 조직부장, 울산광역시 4개 구 지회장, 울주군 보훈 안보단체 지회장, 참전 유공자, 유공자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복인규 지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결산안, 2024년도 예산안, 감사 선출의 건 등 3개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서 신경화 과장의 사회로 2부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지회장 대회사 △축사 및 격려사 △안보결의문 채택 △폐회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모범회원 표창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 지부장 표창에 김용태 유공자, 울주군 지회장 표창에 추양엽 유공자가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6.25 참전 당사자로서 북한의 안보 위협 상황을 우려하면서 참석자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이종근 유공자가 안보결의문을 힘차게 낭독하여 단호하게 안보 결의를 거듭 천명했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김효준 복지교육국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6.25 참전 유공자 어르신의 희생과 봉사에 대한 거룩한 뜻을 받들고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모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보훈에 대한 적극적 행정을 약속했다.

 

복인규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참석해 주신 관계 기관장과 보훈・안보단체장, 유공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우리 회원은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했다.

 

한편, 울주군 지회는 2023년에 안보결의대회, 12회 운영위원 회의 개최, 전적지 순례, 6.25 전쟁 기념행사, 6.25 참전용사 추모식, 호국영웅 기장 수여 기념식 등의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