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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창원상공회의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이상기 기자
2024.02.02·1분 읽기·조회 6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전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일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재호)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 후원금 전달, 빵국수 나눔 봉사활동, 범죄피해자 지원 1천만원 전달, 희망나눔 김장 행사 지원 5백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2023년 미래경영아카데미 수강생과 경남적십자사 창원중부지구 봉사원이 함께 도시락을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재호 회장은 “최근 기후 위기 대응과 ESG 경영 등 기업의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이 강회되는 추세이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십자사와 함께 인도주의 활동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1천만원 이상)과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포장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