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 홈마트, 양양지역자활센터에 물품 기탁
전남표 기자
2024.02.06·1분 읽기·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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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홈마트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왼쪽 이성린 센터장, 오른쪽 양양홈마트 강윤진 대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 홈마트(대표 강윤진)는 설날을 앞두고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2월6일 양양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으로 쌀 10kg, 30포대와 라면 70박스(총 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양양 홈마트는 2020년도부터 꾸준한 후원을 통해 양양지역 저소득층에게 온정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양 홈마트 강윤진 대표는 “작은 보탬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성린 센터장도 “기탁받은 소중한 후원금을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귀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양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 능력을 키우고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현재 9개의 사업단에 70여 명이 자활근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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