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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창원보호관찰소 설명절 맞이 모범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및 사랑의 쌀 전달

이상기 기자
2024.02.06·1분 읽기·조회 5

 

 

 


 

창원보호관찰소는(소장 김행석) 지난 6일 설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음에도 건전한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를 갖고 성실하게 생활해온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원호금 및 사랑의 쌀 등 총 480만원 상당의 원호금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일갑)의 후원 및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 협의회는 평소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대상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범죄예방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김행석 창원보호관찰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 협의회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가 자립의지를 갖고 건전하게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