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창원보호관찰소 설명절 맞이 모범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및 사랑의 쌀 전달
이상기 기자
2024.02.06·1분 읽기·조회 4


창원보호관찰소는(소장 김행석) 지난 6일 설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음에도 건전한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를 갖고 성실하게 생활해온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원호금 및 사랑의 쌀 등 총 480만원 상당의 원호금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일갑)의 후원 및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 협의회는 평소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대상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범죄예방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김행석 창원보호관찰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 협의회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가 자립의지를 갖고 건전하게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