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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디딤돌’, 정신건강 캠페인 실시

<span style="color:#FF0000;">-울주군 언양 알프스 전통시장에서-</span>

강갑회 기자
2024.02.07·2분 읽기·조회 16

 

 

희망디딤돌 활동위원이 캠페인을 하고 있다.

 


 

 

활동위원이 정신건강 자료를 배부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활동위원이 시장을 찾은 주민에게 정신건강 홍보를 하고 있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윤) 주민주도형 지역협의체 ‘희망디딤돌’(위원장 임분선)은 7일 오후 2시부터 울주군 언양읍 언양 알프스 전통시장에서 정신건강 캠페인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분선 위원장, 서호임 상임팀장, 김혜성 책임 팀원 등 위원과 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설 대목에 시장을 찾은 주민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희망디딤돌'의 활동내용을 설명하면서 홍보자료와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희망디딤돌’이 설치한 부스에는 시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주민이 많이 찾아와 위원들과 대화를 하는 등 '희망디딤돌’의 캠페인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일부 활동위원은 상가를 찾아다니면서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희망디딤돌’의 역할을 알렸다. 

 

이날 행사 진행 중에 서범수 국회위원,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홍성우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정우식 울주군의회 의원이 부스를 찾아와 위원들을 격려하는 모습도 보였다.

 

‘희망디딤돌’은 1월22일에도 언양 알프스 시장에서 정신건강 캠페인을 했으며, 남창 전통시장에서도 정신건강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한다.

 

주민주도형 협의체 ‘희망디딤돌’은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정신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의료기관과 연계시키고, 상담을 통해 회복을 도우며 울주군민의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 주요활동 계획은 △ 지역행사 부스 운영 △마음 안심 버스 운영 △자살 예방 환경조성사업 △정신질환 고위험군 대상자 연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