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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재단법인 지역재단, 정라동 취약계층 난방비 지정 기탁

전남표 기자
2024.02.08·1분 읽기·조회 5

재단법인 지역재단(대표 박경)에서는 지난 5일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난방비로 300만원을 기탁했다.

 

재단법인 지역재단은 매년 설과 추석에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원을 지정 후원하고 있으며, 정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춘복)에서는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0만 원씩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