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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1차 솔루션위원회, 12가구 3천만원 지원

이상기 기자
2024.02.08·1분 읽기·조회 25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솔루션위원회 회의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4년도 1차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전했다.

 

이번 1차 실무위원회를 통해 생계지원 6가구, 주거지원 4가구, 의료지원 2가구 총 12가구의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약 3천만 원 상당의 긴급 지원이 이뤄졌다.

 

박희순 회장은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은 경남도민이 십시일반 내어주신 적십자회비로 지원하고 있다”며 “정성스럽게 모금된 적십자회비로 올해에도 도움이 긴급한 위기가정에 맞춤형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 지원’은 긴급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