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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혁신제일약국,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약국 9호

이상기 기자
2024.02.08·1분 읽기·조회 15

 

 

 혁신제일약국 엄수정 약국장이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약국 9호로 가입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7일 혁신제일약국(약국장 엄수정)과 2024년 씀씀이가 바른약국 경남 9호로 가입했다.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혁신제일약국은 올해 1월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매달 20만원의 정기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엄수정 약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기 후원을 통해 이웃에게 영양제 역할을 하고 싶어 동참하게 되었다”며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약국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