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관내 학생들 대상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비 지원
전남표 기자
2024.02.13·2분 읽기·조회 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비를 지원한다.
삼척시는 관내 학생들의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필리핀 원어민 강사와 1:1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신청받고 있으며, 시 지원금을 포함하면 월 8,100원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들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최적의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오는 12월까지 2개월씩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고 현재 3월~4월 프로그램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수강 신청은 삼척시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주요 검색 포털에 삼척시 화상영어를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원어민과의 직접 소통의 기회가 부족한 관내 학생들에게 영어 회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많은학생들이 신청하여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 삼척시 화상영어 홍보지 시안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