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창민적십자봉사회 김덕규 前회장, 기빙클럽 동참
이상기 기자
2024.02.15·1분 읽기·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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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적십자봉사회 김덕규 前회장, 기빙클럽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수) 경남적십자사에서 열린 창민봉사회 정기총회에서 김덕규 前회장과 2024년도 기빙클럽 85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함안 효성산업의 대표이기도 한 김덕규 前회장은 2016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2017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해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나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창민적십자봉사회는 경남지역 사업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29년 동안 북한이탈주민 지원, 다문화를 위한 레드 산타클로스 나눔 봉사,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김덕규 前회장은 “수년간 적십자봉사원으로 지역의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기부금 사용에 대한 신뢰로 기빙클럽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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