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2023년 175가구 3억5천만원 긴급지원
이상기 기자
2024.02.15·1분 읽기·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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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적십자사, 2023년 175가구 3억5천만원 긴급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3년 한 해 동안 175가구에 3억5천만원 상당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월 진행된 솔루션위원회를 통해 생계지원 85가구 218명, 주거지원 32가구 59명, 의료지원 38가구 53명, 교육지원 2가구 6명, 기타지원 18가구 42명을 대상으로 3억 5천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지원된 금액은 대한적십자사 기관간 보조금 약 1억5백만원(GS·사회복지공동모금회 2,900만원, 본사 GALA 수익금 3천만원, 개인기부자 정기호 씨 2,500만원, 희망풍차 기부금 1,800만원 등), 기부금 약 6천8백만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보조금(LG생활건강) 1천만원과 경남적십자사 자체 예산으로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 지원’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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