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재도약 준비하는 울진해양레포츠센터
신규프로그램 개발 및 내부공사 후 3월 5일 오픈
장부중
2024.02.21·2분 읽기·조회 21
울진군은 재정비 중인 울진해양레포츠센터가 오는 3월5일부터 다양한 신규프로그램과 함께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2일 한국 프리다이빙협회(대표 최재호)와 울진해양레포츠센터 민간위탁 관리운영 계약을 체결했고, 1월 ~2월간 시설물 재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울진해양레포츠센터 관리 운영을 맡게 된 한국 프리다이빙협회는 경북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해양레포츠센터 시설과 울진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도시의 해양레저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재호 한국프리다이빙 협회 대표는 “기존의 스쿠버다이빙 및 프리다이빙 교육을 활성화와 더불어 해녀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울진이 다이빙과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해양레포츠센터를 운영해가겠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군수는 “울진해양레포츠센터가 울진만의 특색을 가진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 라며 “민간 위탁 운영사에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여 울진 관광 1,000만 시대를 준비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울진해양레포츠센터의 교육 프로그램 및 사전문의는 전화(☎054-783-3131)로 하면 된다.

재도약 준비하는 울진해양레포츠센터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