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결연세대 1,710가구 백미 전달
이상기 기자
2024.02.29·1분 읽기·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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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세대 1,710가구에 전달할 쌀포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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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원이 결연세대를 찾아 쌀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월 한 달간 결연세대 1,710가구에 백미(10kg)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연세대 백미는 경남적십자사 예산으로 마련되었으며, 적십자봉사원이 직접 결연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전달했다.
경남적십자사 고홍원 사무처장은 “각 세대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신 봉사원분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 온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취약계층과 봉사원이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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