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군, 제105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정희섭 기자
2024.03.02·2분 읽기·조회 11

신영재 홍천군수가 헌화하고 있다.

박주선 홍천문화원장이 3.1운동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이형주 대한노인회홍천군지회장의 만세삼창 선창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3.1절 10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문화행사를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온 군민이 하나가 되어 군민화합 실현을 위한 3.1절 기념식 행사를 홍천군 주관으로 오전 10시 홍천읍 연봉리에 소재한 무궁화공원에서 기관・단체장, 군인, 주민 등 약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각급 기관단체장 및 독립유공자 자녀, 전몰유가족의 헌화 및 분향에 이어 박주선 홍천문화원장의 3.1독립운동 경과보고, 유족대표 모상빈의 독립선언문 낭독, 신영재 홍천군수 기념사, 이형주 대한노인회홍천군지부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돼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기리겠다”고 말하며, “3.1 운동정신으로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기가 열리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