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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진군, 북부생활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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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중
2024.03.05·2분 읽기·조회 10

울진군은 지난 2월26일과 28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울진군 북부생활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울진읍과 근남면의 추진위원 등 40여 명과 함께 주민역량강화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근남면은 26일에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지보면 행정복지센터, 청송군 현서면 화목장터, 울진읍은 28일에 영주시 풍기어울림활성화센터, 고령군 다산행정복합타운을 방문하여 일반농산어촌사업,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추진, 건강마을사업 등 우수사례 반영과 문화․체육시설, 아동․청소년시설, 주민편의시설 등 관련 시설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북부생활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2023년 4월26일에 체결된 농촌협약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5년간 울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180억원, 근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40억원을 투입하여 농촌중심지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에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세부사업으로 울진읍에는 ‘울진 희망나래 복합센터’, ‘청청가치 자람터’신축과 꿈자람 학교 등 1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근남면에는 ‘행복나눔센터’ 및 ‘행복어울림마당’조성과 상상행복 프로젝트 등 8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사업이 울진읍․근남면 등 북부생활권을 활성화하고 주변지역에 지역 맞춤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울진군의 역점 추진중인 저출생․인구유출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북부생활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시행(근남면)

 


 

 

울진군, 북부생활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시행(울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