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추진
전남표 기자
2024.03.06·2분 읽기·조회 7

고성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 업소 22개소 및 신규 추천·신청업소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에 군은 현지실사 평가단을 구성하고 착한가격업소 선정 기준 및 관리지침에 따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항목은 업소의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지역화폐 가맹점, 지역사회 공헌도 등)이며 일부 지표의 평가 결과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기 곤란할 경우 지정을 보류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되면 업소별 물품 지원, 시설개선 등의 인센티브가 230만 원, 전기, 가스 요금 등 공공요금은 70만원으로 총 300만원이 지원되며, 신규 지정업소는 인증 표찰이 교부된다.
신청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033-680-3378)으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033-680-3174), 이메일(startac88@korea.kr)로 3월 12일(화)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발굴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