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산 소주동적십자봉사회, 빵나눔으로 이웃에 희망 전해
이상기 기자
2024.03.07·1분 읽기·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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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적십자봉사관에서 소주동적십자봉사원이 머핀을 만든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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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을 만든 후 포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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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행정복지센터에 머핀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양산지구 소주동적십자봉사회(회장 박용의) 봉사원 25명이 밀양 북부봉사관(관장 박정인)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적십자봉사원은 머핀 240개를 직접 만들어 결연세대와 소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박용의 회장은 “지역의 이웃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주동적십자봉사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 이웃돕기 생필품 전달, 이불세탁 봉사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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