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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진주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재개

이상기 기자
2024.03.07·1분 읽기·조회 12

 

 

 ‘진주 사랑의 밥차’ 이동무료급식 현장 

 


 

 

 이동무료급식 현장에서 배식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수) 진주 사랑의 밥차 이동 무료 급식 봉사가 재개됐다고 밝혔다.

 

진주 사랑의 밥차는 지난 해 매주 수요일 가좌주공 1단지 내 쉼터에서 운영됐으며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 790명이 총 27회, 약 10,100인분의 점심을 제공했다.

 

이번 이동 무료 급식에는 진주시 가좌사회복지관이 후원한 떡 720개, 음료 360개 와 함께 떡국이 제공됐다.

 

진주지구협의회 노경숙 회장은 “지난 하반기에 이어 상반기에도 매주 함께 해주는 봉사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사랑과 나눔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진주·양산 사랑의 밥차, 마산·김해·사천 경남 5곳에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도민에게 든든한 끼니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