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
​
장부중
2024.03.15·2분 읽기·조회 9
울진군은 군민의 산림분야 취업지원을 위하여 스스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은 산림청 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받은 산림분야 자격증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며, 배움카드를 발급받은 19세 이상 울진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한도는 1인 최대 100만 원으로, 교육비 중 자부담분을 지원한다.
연초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35명의 지원자가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30여 명이 접수한 상태이다.
한편, 우리나라의 산림은 약 259조 원의 공익적 가치가 있으며 이를 국민 1인당 환산하면 연간 약 499만 원의 공익적 혜택을 모든 국민이 누리고 있다.
하지만 산림자원의 가치에 비해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고, 특히 울진은 울진 총면적의 약 85%의 산림면적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산림자원의 잠재력을 발현할 필요성이 있다.
이에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림 관련분야 사업 등을 지원, 육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며“더불어 울진군이 가진 산림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산림 분야 취업에도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