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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사무소 직원 조경작업 재능기부

전남표 기자
2024.03.17·1분 읽기·조회 6

 

 

조경작업을 하고 있다.

 


 

 

 

조경작업 후 정리를 하고 있다.

 


 

 

수목의 생장 시기인 봄철을 맞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사무소 직원들이 면 지역 내 도로변에 소공원 조경작업을 직접 시행해 조경수목의 생장을 촉진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면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12일부터 3일간 국토정중앙면 청리에 위치한 소공원에 생육 중인 소나무와 주목, 산수유, 대추나무 등 수목 100여 본에 대한 가지치기와 웃자란가지 다듬기, 전정 등 평소 습득한 면사무소 직원들의 조경기술을 활용해 쾌적한 공원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수목 다듬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은 필요로 하는 이웃 주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했다.

 

 

 

허남원 국토정중앙면장은 “정비가 필요한 공원이나 공공장소의 수목 정비를 적극 실행하여 아름다운 양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