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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4.03.20·2분 읽기·조회 7

제252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희전 의원)는 3월20일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세무과, 기획조정실 등 11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각 의원은 각 부서에 대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초봄 기습 폭설에 따른 시민 불편에 긴급히 대처하기 위해 충분한 제설예산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필요시 시민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 수립과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부족한 교통인프라를 확충하여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KTX 삼척역 연장을 적극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청렴도를 회복하여 신뢰받는 삼척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청렴 정책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척주동해비 비문을 지은 미수 허목 선생의 체계적인 연구 선양을 위하여 기념관 건립 검토 주문하고 문화적·학술적 가치를 지닌 미로 단오제가 전국적 축제로 발전 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및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일부 동 지역 인구 집중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인구증가정책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