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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경남대학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감사패 수상

이상기 기자
2024.03.20·1분 읽기·조회 9

 

 

 

표창패를 전달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왼쪽), 경남신문 남길우 대표이사 회장

 


 

 

 

 

공로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오른쪽), 경남신문 남길우 대표이사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수) 경남신문(대표이사 회장 남길우)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표창패는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3기에 재학하며 본 과정의 발전과 재학 원우들의 화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달됐다.

 

또한, 경남대학교-북한대학원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일미래최고위과정에서 평소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통일·외교·안보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한 경남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일미래과정의 발전과 함께 후배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