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제27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결의안 채택
장부중
2024.03.22·2분 읽기·조회 9
울진군의회는 3월 22일 하루 임시회를 개최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복남(비례대표) 의원은 예산편성과 관련한 조례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군민의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전반적인 조례 정비를 강조했다. 임동인(울진군 나선거구, 국민의힘.초선) 의원은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자 지원사업에 대한 현황 분석과 함께 시민사회단체의 사업 참여 비중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김정희(울진군 다선거구, 국민의힘,재선)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의대정원 확대 지지 및 의사 진료현장 복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계획을 적극 지지하고 의사 단체의 집단 의료현장 이탈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으며, 아울러 집행부의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임승필 의장은 “집행부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들의 복리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모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승필 울진군의회 의장
결의안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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