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삼척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4.03.22·2분 읽기·조회 8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52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희전 의원)는 3월22일 제3차 회의를 개의하여 건축과, 환경과 등 14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건축과, 환경과 등 13개 부서에 대해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지역의료 공백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역 필수 의료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보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삼척 광진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어항 시설 현대화와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에 도모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블루파워 발전소 가동에 따른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악취 원인 제거 등 환경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바다숲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사업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신축 두산위브아파트 시공하자 발생에 따른 입주 지연 등 주민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하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공사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장호, 임원 등 노후된 수산물위판장 현대화 사업 추진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