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재난심리활동가 신규 위촉 및 교육
이상기 기자
2024.03.25·2분 읽기·조회 7

재난심리활동가를 신규 위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최현정)가 2024년 신규 상담활동가 16명을 위촉하고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와 역할 및 활동 내용, 상담일지 작성법 등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 한 해 혹한기·혹서기, 풍수해, 화재, 교통사고 등 약 700회의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최근 통영 어선 전복 사고 유가족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PFA, Psychological First Aid) 88건 및 심리상담 11건을 진행했다.
누구나 무료로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대한적십자사가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운영되고 있다.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재난 경험자들의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로의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