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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전남표 기자
2024.03.28·2분 읽기·조회 7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6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상반기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치매 관련 자원 발굴 및 연계협력 활성화 방안과 2023년 치매 관리사업 결과 평가 및 2024년 치매 관리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직접적 치매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러 기관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치매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치매 극복을 위한 공동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 관련 전문가 및 유관기관의 자문·협력·지원을 통한 지역의 효율적인 치매 종합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위해 구성됐으며,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시 사회복지과, 태백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태백 운영센터, 정신건강 복지센터, 노인복지관, 햇빛 나눔 노인복지센터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