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243번째 작진 이주민경로당 개소식
전남표 기자
2024.04.04·1분 읽기·조회 15

개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4월4일 11시 243번째 작진 이주민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관계기관 내빈과 노인회 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를 했다.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철규 국회의원,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은 축전으로 신설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작진 이주민경로당은 한국남부발전 건설로 집단 이주단지 내 이주민들이 노후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한국남부발전에서 경로당을 신축하여 기부함으로써 경로당을 설립하게 됐다.
박재옥 지회장은 “삼척시 243번째 경로당으로써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식처로 항상 즐겁고 행복한 노후 생활이 되도록 적극 힘써 달라고 진부경 경로당 회장에게 당부”의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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