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원 수제도시락 전달
강갑회 기자
2024.04.07·1분 읽기·조회 11

울주군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원 수제 도시락 전달 행사가 열렸다.
울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6일 올해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 청소년 25명에게 1388청소년지원단이 직접 만든 도시락과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울주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소속된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 안전망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 구조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더 나아가고자 검정고시를 치르게 돼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사회적 편견을 뛰어넘어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위해 1:1 멘토링, 검정고시 학습 지원 및 대학 탐방, 대학 입시 설명회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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