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한울2호기, 상업운전 돌입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정적 전력 생산과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
장부중
2024.04.08·1분 읽기·조회 5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의 신한울2호기(140만kW급)가 7개월간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신한울2호기는 지난해 9월 운영허가를 취득하고 연료를 장전했고 이후, 단계별 출력상승시험과 원자로 및 터빈발전기의 성능시험을 통해 최종 안전성을 확인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사용전검사 최종 합격통보,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개시 신고 등을 거쳐 4월5일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하게 됐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탄소중립 달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한울2호기를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내 28번째 원자력발전소인 신한울2호기의 상업운전으로 국내 운영중인 원전은 모두 26기(계속운전 준비중인 고리2호기 포함)가 됐다.
.jpg)
신한울 1,2호기 전경(오른쪽 신한울 2호기)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