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재난취약지역 안전강화 총력! 세월교 차단시설 설치
58개소에 차단시설 및 안내표지판 설치<br>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180"><br></div>
장부중
2024.04.09·2분 읽기·조회 8
울진군은 5월 말까지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강화를 위해 하천 및 세천을 횡단하는 세월교에 대한 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 설치된 세월교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사유재산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10개 읍·면 58개소에 차단시설 및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게 된다.
세월교는 평상시에는 수위가 낮아 농기계나 차량 등이 통행할 수 있나 집중호우 시 하천 및 세천의 수위가 높아지면 차량 통행 및 보행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세월교 차단시설 설치 후 집중호우 시 수위가 높아지거나 높아질 우려가 있으면 진입을 통제하여 인명 및 사유재산 피해를 예방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차단시설 설치가 예정된 세월교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 및 관리자를 지정한 후 집중호우 시 설치된 차단시설을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차량을 통제하고 인명피해 사전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재난취약지역 안전강화 총력!세월교 차단시설 설치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