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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향교, 음력 3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4.10·1분 읽기·조회 9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는 4월9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朔)분향례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에는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에는 노이준 장의, 고수에는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3월 삭분향례는 약간의 추위를 느끼는 기운 속에 벚꽃이 활짝 피어 봄의 생동감을 불러일으키고 논밭에는 거름과 쟁기로 농부들이 땅의 기운을 일깨우고 저마다 바쁜 속에 많은 유림들이 참여해 공자님과 양양향교,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하는 자리로 거행됐다(기사 및  사진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