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봄 주말 체육행사 열기로 ‘후끈’
도 협회장기 바둑대회, 양양군수배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24.04.18·2분 읽기·조회 5
2023년도 아시아평화 학생바둑대회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에서는 이번 주말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려, 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먼저, ‘제12회 협회장기 강원특별자치도 바둑대회’가 4월20일(토) 오후 1시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양양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려, 도내 바둑동호인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았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제15회 양양군수배 동호인 테니스대회’도 4월20일(토) 오전 11시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양양 테니스장에서 열려, 지역 테니스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과 함께, 상호 친목과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음 주인 4월28일(일)에는 ‘제12회 협회장배 양양군바둑대회’가 양양다목적체육관에서 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주말 양양에서 펼쳐지는 체육행사들로 봄의 향기를 만끽했으면 하고, 참가 선수들은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