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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진군의 목요일은 열공하는 날!2024년 ‘제16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반도체 분야 세계적 석학 초청해 큰 호응

장부중
2024.04.26·2분 읽기·조회 9

울진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의 핵심인 반도체를 주제로 2024년 첫 울진군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제16회 울진군 목요특강에서는 반도체계의 세계적 석학인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반도체 패권 전쟁과 울진의 기회’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글로벌 패권 동향, 울진군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핵심 요소를 제시하는 등 수준 높은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새로운 지식을 얻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시간이 각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울진군의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목요특강은 2023년에 시작해 농업·관광·도시·수산·인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15회의 특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2024년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만족도 높은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목요특강은 보다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을 기존 오전 7시 20분에서 오후 5시로 변경해 보다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울진군 목요특강은 5월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로 2회의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5월 울진군 목요특강, 17:00~18:30>

 

·제17회(5월16일) :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 빅데이터를 말하다.

 

·제18회(5월23일) : 한재권 한양대학교 부교수

 

 

 

–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

 


 

 

 

울진군의 목요일은 열공하는 날! 2024년「제16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