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후포면, 마을별 어버이날 행사 개최
장부중
2024.05.09·1분 읽기·조회 11
울진군 후포면은 지난 8일 뜻깊은 어버이날을 맞아 각 마을마다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마을별로 이장과 노인회장, 부녀회가 합심해 동네 주민과 어르신을 모시고 각 동회관 또는 지정된 식당에서 어버이에 대한 존경을 표하고 함께 식사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올해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평소 어른을 잘 모시고 모범적인 효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주민을 선정해 군수 표창패를 수여했다. 삼율1리 이규호(남,44세), 삼율2리 엄복종(남,69세) 등 2명이 선정돼 받았으며, 참석자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진국 후포면장은 “점차 경로사상이 퇴색되어 가는 요즘, 각 마을별로 행사를 열어 효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며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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