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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시, 관광지를 활용한 지방세수 증대 노력 개시

추진기간: 2024. 4월~10월 (7개월)<br>추진방법: 행정전산망(전자결재)을 활용하여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 격월로<br>관광지 홍보문을 공문으로 발송 (4월, 6월, 8월, 10월)<br>추진대상: 주요 유료 관광지 7개소<br>☞ 4월(대금굴, 환선굴), 6월(해양레일바이크), 8월(삼척해상케이블카, 장호비치캠핑장), 10월(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nbsp;

전남표 기자
2024.05.16·1분 읽기·조회 7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관광지를 활용한 지방세수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대상 주요 관광지는 대금굴, 환선굴, 해양레일바이크, 삼척해상케이블카, 장호비치캠핑장,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등 7개소이며,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여 우리 시를 방문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타 자치단체 공무원을 유치하여 지방세수를 증대시키고자 한다.

 

추진방법은 4월부터 10월까지(4월, 6월, 8월, 10월) 격월로 행정전산망(전자결재)을 활용하여 전국 243개 자치단체에 삼척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시설과 자연환경을 부각 홍보하여 타 자치단체 공무원 선진지 견학팀, 동호회 등을 적극 유치해 지방세수 증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박운용 세무과장은 “자주재원인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광지를 활용한 세외수입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