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하남역사박물관, 시공간 연결의 열린 공간
하남역사박물관-한국박물관포럼 공동학술대회<br>​조선시대 광주향교의 교육사적 가치
김일권 기자
2024.05.29·2분 읽기·조회 18

하남역사박물관 포스터
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 하남역사박물관·한국박물관포럼(회장 배기동)은 5월31일(금) 오후 1시 하남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시공간 연결의 열린공간'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학술대회에는 배기동 한국박물관포럼 회장,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 원장, 문재범 전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소장,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 이진현 서울역사박물관 교육대외협력과장, 강응천 문사철 대표, 최미옥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등이 참여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이관호 한국박물관포럼이사, 유병상 하남향토연구소 소장, 정훈진 한국문화재단 전문위원,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 관장, 오문선 서울공예박물관 교육홍보과장, 손태호 문화유산기술연구소 대표, 진종현 비애티튜드 편집장, 강진갑 한국향토사연구전국연합 이사장 등이 참여한다.
학술대회는 하남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박물관의 미래를 탐구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하남역사박물관과 한국박물관포럼은 지난 4월19일 2024 하남역사박물관 학술대회와 관련한 상호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학술대회는 참가는 신청 없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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