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 금난새와 함께하는 6월의 호국 음악회 개최
강갑회 기자
2024.06.03·2분 읽기·조회 13

울산보훈지청이 개최한 호국 음악회가 울산대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6.25 참전 유공자와 UN 어린이 합창단이 액국가를 부르고 있다.

어린이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 메시지의 글을 쓰고 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이순희)은 2024년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과 함께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취지에서 6월1일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6월의 호국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어린이 군복 체험, 군장비 전시, 나라 사랑 우산 만들기, 가방 걸이 및 무궁화 손거울 만들기, 호국영웅께 감사 메시지 쓰기,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 포토존 등 다양한 보훈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사전공연은 UN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 및 6.25참전유공자 세 분과 어린이 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등 뜻 깊은 무대가 마련됐다. 오후 7시부터는 본 공연으로서 금난새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여 감동의 무대를 즐겼다.
이순희 지청장은 "이번 호국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 및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보훈, 모두가 함께하는 보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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