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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쌍용 C&E 동해공장으로부터 한국 119 청소년단 물품 기증받아

전남표 기자
2024.06.03·1분 읽기·조회 12

 

 


 

쌍용 C&E 동해공장으로부터 한국 119 청소년단 물품 기증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김동기)는 6월3일 국내 시멘트회사인 쌍용 C&E 동해공장(공장장 김재중)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한국 119 청소년단 단복 및 모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쌍용 C&E 동해공장 측이 청소년들의 화재 안전 문화 확산과 동해시의 안전에 기여하겠단 뜻을 전해오며 이뤄졌다.

 

기증받은 물품은 동해소방서 한국 119 청소년단(동해중학교, 천곡초등학교) 70여 명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한국 119 청소년단은 청소년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미래안전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소방기본법에 따라 `63년도부터 이어온 청소년 단체이다.

 

 

 

김동기 서장은“한국 119 청소년단 학생들이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훌륭한 미래안전 리더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