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농협, 전조합원 상생교육 개최
역대 최대 조합원 1300여 명 참가<br>보이스피싱 및 사업 활성화 교육 실시<br>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옥래 경기농협본부장의 소신과 철학에 경의를 표한다
노용남 조합장과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조합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은 5월28일부터~31일까지 4일에 걸쳐 조합원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안성교육원(원장 박동신)에서 전 조합원 상생교육울 실시했다.
첫 번째 강좌는 박동신 농협 안성교육원 원장이 농업·농촌 협동조합의 이해라는 주제로 대단원에 시작을 알리며 열강했다.
두 번째 강좌는 보이스피싱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에 이어 노용남 조합장이 사업 활성화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4일에 걸친 전조합원 상생교육은 하남시 덕풍동 소재 신용본점에서 8시에 출발해 농협 안성교육원,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 관람 등의 교육을 모두 마치고 여정을 마무리했다.
노용남 조합장은 "뜨거운 관심 감사드린다. 역대 최대 1300여 조합원님이 참석하셨다. 조합원 여러분과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고난을 물리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또한, 전국제패 최고의 영예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개인, 사무소 부문 대상 수상과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최우수상 수상 트리플크라운을 달성 조합원 여러분과 더불어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김영범 상임이사는 "조합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 불꽃처럼 타오르는 열정으로 보답하겠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옥래 경기농협 본부장 등 농협 지도자 여러분의 교육에 대한 소신과 철학이 농협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아낌없는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선진 농협, 강한 농협 육성과 전국 1등 농협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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