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함양 천령봉사회, 근육장애인과 함께하는 트레킹 및 자연현장체험
이상기 기자
2024.06.04·1분 읽기·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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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적십자사 함양 천령봉사회, 근육장애인과 함께하는 트레킹 및 자연현장체험
경남적십자사 함양 천령봉사회(회장 박상희)는 근육장애인 및 보호자 100여 명과 함께 트레킹 및 자연현장체험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근육장애인 및 보호자, 적십자봉사원 130여 명이 참여해 안의면 용추계곡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용추사 일주문에서 시작해 자연휴양림까지 약2.5km를 트레킹하였고, 자연휴양림에 마련한 행사장에 도착해 참가자 간에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봉사원 간의 친선 도모 및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는 인내심과 극기심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함양 천령적십자봉사회 박상희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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