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제37회 전국 의용 소방기술 경연대회 3위 입상
전남표 기자
2024.06.05·1분 읽기·조회 5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이승교)는 지난 6월3일 열린 전국 의용 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기술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해 3위에 입상했다.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진압 기술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대회로 총 3개 분야 5종목으로 나눠 평가한다.
경연 종목은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호수 전개 및 회수, 구조기술, 외상환자 평가, 심폐소생술로 구성된다.
이 중 동해소방서 묵호 남성의용소방대 소속 김형만 대원은 구조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승교 묵호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대회를 토대로 의용소방대의 위치를 더욱더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해의용소방대는 동해시민을 위해 먼저 다가가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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