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향교, 음력 5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6.07·1분 읽기·조회 9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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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6월6일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朔)분향례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에는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에는 노이준 장의, 고수에는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5월 삭분향례는 단오와 양양 문화제를 10여 일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자료제공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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