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결단식 진행, 선전 다짐
전남표 기자
2024.06.10·2분 읽기·조회 9

박상수 삼척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선수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대표선수에게 단기를 수여하고 있다.

파이팅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6월10일 삼척체육관에서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삼척시 선수단의 결단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하여 주요 간부 공무원과 삼척시 체육회 임원, 삼척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보고, 격려사, 선수 선서, 단기 수여 등의 순서로 결단식이 진행됐으며,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배드민턴, 볼링, 조정 등 총 11개 종목 152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으로, 선수단은 6월10일부터 6월12일까지 양양군에서 진행되는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도내 타 시군과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이 그동안 땀 흘려 쌓으신 기량을 이번 대회를 통해 마음껏 발휘해 달라”라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부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5월31부터 양양군에서 개최한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총 18,823점을 얻어 종합순위 6위를 기록해 체육도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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