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화재안전 예방순찰 실시
전남표 기자
2024.06.10·2분 읽기·조회 6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순복)는 지난 6월9일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에서 화재 안전 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기간 동안 화재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축제 현장을 꼼꼼히 순찰하며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주요 순찰 활동으로는 비상 소화 장치함, 옥내소화전, 소화기 등의 소방시설 점검이 포함됐다. 대원들은 비상 소화 장치함과 옥내소화전의 위치 및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소화기 비치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였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갖췄다.
또한, 대원들은 축제 참가자들과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비상시 대처 방법을 설명하며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정순복 대장은 "라벤더 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화재 예방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예방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화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