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양산지구협의회, ‘희망을 담고, 김치를 담고’
이상기 기자
2024.06.18·1분 읽기·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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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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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경남적십자사(회장 박희순)는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가 양산 소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을 담고, 김치를 담고’ 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아침 일찍 모인 양산지구협의회 적십자봉사원 30여 명이 직접 김장재료를 다듬고 버무려 만든 배추김치 210포기를 희망풍차 결연세대(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및 지역 내 취약계층 1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전순자 회장은 “더운 날씨에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입맛을 돋우는 맛있는 김치를 준비했다”며 “아침 일찍부터 땀 흘려 활동에 참여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는 매해 무료 이동 급식소 운영과 이불 빨래 봉사, 반찬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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