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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 늘봄학교 일일보훈강사 참여

강갑회 기자
2024.06.20·1분 읽기·조회 8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이 늘봄학교 일일보훈강사로 참여하여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9일 울산시 반천초등학교에 일일보훈강사로 참여했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 성장과 발달을 돕는 종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반천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태극기 바로알기', '태극기 장난감 만들기' 등을 수업했다.

 

이순희 지청장은 “태극기 퀴즈를 풀고, 경험담을 공유하고 태극기도 직접 만들어보는 등 소통을 통하여 미래 세대 학생들이 일상 속의 보훈의 첫걸음을 떼는 경험을 함께하여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