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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염원 홍천 국악콘서트 개최

정희섭 기자
2024.07.01·2분 읽기·조회 28

 

철도조기착공염원 축하공연

 


 

 

철도조기착공 서명벨트 작성

 


 

한국국악협회 홍천군지부(지부장 한종원, 홍천향교 장의)는 지난 6월28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용문 홍천 광역철도의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국악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영재 홍천군수, 유상범 국회의원, 박영록 의장, 이영욱, 홍성기 도의원, 박주선 문화원장 등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부에서는 철도조기착공 염원 퍼포먼스로 한마음 한뜻 다함께 한마당 국악공연과 양평, 홍천 기념식수 합수 합토 행사, 풍물놀이 신바람 세상, 만장기 20점 입장, 철도 조기착공 염원 활동 영상 상연, 조기착공 서명 벨트(32.7m) 작성, 철도 침목 퍼포먼스, 서예 퍼포먼스 현장 휘호 (한종원 국악협회지부장) 32.7m, 조기착공 기원 시낭송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2부에는 철도조기착공 염원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은 한소리회(문선희 외 5명) 장구 공연, 강원소리패(윤석례 외 4명) 경기민요, 다해(이화정 외 7명) 한국무용, 한국판소리진흥회(김옥순 외 1명) 쾌지나 칭칭나네, 유 근 외 6명 버나놀이, 박영식 외 6명 판굿, 진보람의 25현가야금 연주, 인승현 외 6명 사자놀이, 참가자 전원이 부르는 ‘우리의 소원은 철도’ 노래 제창이 펼쳐졌다.

 

한종원 국악협회지부장은 “홍천군민의 천년의 꿈, 100년의 염원 최대 숙원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기원하는 한마음 한뜻, 다함께 한마당 국악공연이 군민 모두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