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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권역별 경로당 회장 이동간담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24.07.11·1분 읽기·조회 7

 

박재옥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7월8일부터 11일까지 지회 관내 243개소 경로당 회장 대상으로 12개 분회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이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8일에는 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미로면 경로당 회장 77명을 도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9일은 원덕읍, 가곡면 경로당 회장 38명, 7월10일은 노곡면, 근덕면 경로당 회장 53명을, 7월11일은 교동, 성내동, 남양동, 정라동 경로당 회장 86명 대상으로 한 이동간담회에서 폭염 대비 취약 노인 보호대책 및 규정 개정사항, 경로당 운영관리 등에 대해 자료를 설명하고 각 일선에서 경로당 회장들의 건의 사항도 청취했다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시의회 의장, 시의회의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박상수 시장은 “노인복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이 최고다”라고 축사를 했다.